오늘 문재인 정부에서 국민연금과 참여연대 등등을 총동원에서 그동안의 갑질과 일부 비리 문제가 있었던 조양호 회장의 연임을 부결시켰습니다, 이에 대해서 신나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게 얼마나 심각한지 알려드릴려고합니다, 먼저 갑질 논란이나 비리 문제는 욕 먹을 수 있는 문제이지만 몇년 동안이나 모든 국가기관, 언론, 시민단체를 동원해서 그렇게 압박할 것이였으면 기업 오너급은 물론이고 보통 서민들도 그냥 끝장납니다, 즉 국가에서 조직적으로 계획하여 조양호에게 망신을 주고 끌어내린거고 이것은 나중에 정권이 뒤바뀌면 관련자들을 모두 조사해서 처벌해야하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진짜 문제는 한국이 스스로 대유럽, 대미 수출의 길을 걷어차버린 것입니다, 보통 대한항공급의 항공사 최고경영자(CEO)의 국제적이고 외교적인 영향력은 1개 국가 원수의 영향력과 똑같을 정도로 영향력이 큽니다, 항공기 구매, 노선망 확충, 개설 등등에서 영향을 크게가지고 있고 정부간의 소통과 정치적인 영향도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도 해외 순방을 다닐때 같이 다니는 경제인들 중에서도 항공사 회장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의 박삼구 회장은 이정도 클라스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도 모두 리스라서 그런지 국제적 영향력이 미약합니다, 물론 문재인 정권의 관점에서보면 국내 영향력은 크지요.. 정통성 있는 전라도 출신에다가 광고일고, 연대경영도 했구요, 김현미 현 국토부 장관과도 연대동문이구요, 어쨋든 조양호 회장을 이렇게 무리하게 연임한 부결시킴으로서 문정부가 이루게될 결과물들은 아래와 같다고 보면됩니다,


1. 이번 조양호 사건으로 인해 국제 항공산업에서의 대한민국 영향력, 협상력, 위상이 위축됨, 또한 조양호 회장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이사를 맡고 있는데 여기서 또 한국의 영향력 감소


2. 주요 항공기 메이커, 엔진메이커와의 협업 및 가격협상력의 약화, 대한항공은 보잉, 프랫&휘트니사, 에어버스 회사들의 우대 고객이고 부품제작납품의 여러가지 방면에서 좋은 관계가 많은데 하루만에 이렇게 나락으로 추락하니 부정적 영향이 큽니다


3. 국방분야에서의 미국과의 협력관계 위축, 대한항공은 아시아, 태평양 미국 항공기 정비 및 군용기, 무인기 분야에서 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항공산업은 무기산업과 연관이 많기 때문이죠


4. 미국 정부, 정치계, 제계와의 관계 악화로 인한 항공업계 및 군수, 미국의 로비스트 역할에서 위축


5. IOC에서의 영향력 위축, 조양호 회장은 평창올림픽 개최지선정 뿐만 아니라 지원, 홍보쪽에서 많은 도움이됬었는데 토사구팽으로 끌려내려왔습니다, 스포츠외교에서도 위축


결국에는 조양호 일가 본인 가족의 문제를 제데로 관리하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이를 이용하여 국가에서 무리하게 끌어내린 것도 심각한 문제라는겁니다, 특히 연임부결건은 프랑스, 영국, 미국 외교관계에서 악영향입니다, 대한항공을 싫어하는 중국, 북한, 경쟁 나라들은 좋아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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