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언주 국회의원과 박인숙 의원이 문재인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하는 뜻으로 삭발을 한 상황에서

자한당(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또한 2019년 9월 16일에

조국의 법무부 장관직의 사퇴를 촉구하는 삭발식을

청와대 앞에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입장문을 통해서 '황교안 대표가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를 위해서 오후 5시에 청와대의 분수대 앞에서

삭발투쟁을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황교안은 이날 오전에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삭발할것이라는 계획을 직접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홈페이지>


약 1주일 전에도 보수 성향 무소속 의원인 이언주 의원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삭발식을 가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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