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DNA 대조를통해 밝혀진

상황에서 해당 범인이 1994년 청주처제살인사건의

범인이였던 이모씨였던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청주처제살인사건은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이였는데요.

2019년 9월 18일에 경기남부경찰청에서는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은

현재 부산 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50대였으며 경찰에서 2달 전에

증거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전송하여 유전자 재감정을통해서 증거물에서

채취한 DNA와 용의자의 DNA가 일치한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화성연쇄살인마 이춘재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 몽타주랑 거의 흡사



청주처제살인사건과 화성 살인 사건의 범인인 50대 용의자는

1994년 1월에 충북의 청주시에서 자신의 집을 방문한

20세 처제에게 음료수에 수면제를 타먹인 뒤에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법원 1심, 2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었습니다.



당시 사건의 범행 수법도 화성 살인과 비슷했는데요.


용의자는 처제의 시신을 집에서 1km정도 떨어진 창고에 은폐했으며

시신을 유기한 방법이 연쇄 살인 사건과 비슷했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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