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의 장면은 원피스 1화에 처음부터 나오는 그랜드라인을 제패하고 부, 명성, 힘

세상의 모든 것을 손에 넣었던 해적왕 골D로저, 골드로저가 처형을 당하러 자기의 출생 마을인 이스트블루에서 걸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왜 하필이면 원피스가 시작할때 골드로져의 죽음을 보여줬을까요??

원피스 첫화부터 로져는 죽고 루피는 모험을 시작하죠..

<골드로져의 처형식>

살짝 이상한부분은 원피스 설정이 오류라는점

저 나무 판닥이 빠닥이가 왜 나무일까요?

당시 로져 해적단 견습생이였던 빨간머리 샹크스의 행동을 보면 능력 먹지 않았다고 추정되나

빅맘, 카이도우, 검은수염 마샬 D 티치, 에드워드 뉴게이트 흰수염 하나같이 강자들은 열매 능력자 먹었다는점

로저도 흰수염 상대하기에는 거프처럼 무장색으로 단련해서 극복했다?..

라고 하면 설득이되지만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장면입니다..

그렇다고 하나 로저가 나무 정도 무장색으로 못부셨을까요??

과연 저건 무슨 의미였을까요..

우선은 첫시작부터 무언가 단서를 남기는듯한 메시지를 남긴 것 같습니다..

골D로저는 죽었지만 무언가 알리려고 하는것같았습니다..

원피스? 그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았습니다..

모든사람들이 바다에 가길 원하는 메시지 같았습니다.

보물이 그리 중요하지않은 것 같았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들이 바다에 나가게끔 유도하는것도

정말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골D로저  제 개인적이 생각입니다.

로저는 바다의 여행하면서 무언가 알려주고싶은 그느낌 이랄까요.

여행에서 얻는 결과물을 당신들도 느껴보세요 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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