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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흑석동 건물 투기 논란, 위기의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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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흑석동 건물 매입 투기 논란에 빠지자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과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누구보다 권력과 돈 좋아하는 것들이 좌파들입니다. 자기가 못 가져서 부자들 욕하고 재산 뺏는 거지요. 뒤에서는 어떤 편법과 꼼수로든 자기도 부자 되고 싶어 하는 게 좌파 특징입니다. 계급은 또 얼마나 따지는데. 자기들은 상위 지도층, 서민계급이 표밭이라 그들이 절대 개천의 용이 되면 안되죠, 학동으로 전교조 자식들 특혜 받아 일류대 보내고, 5.18 유공 자녀들 특혜 받고, 반미 하면서 뒤로는 미국 유학 보내고. 그게 좌파들이에요. 일반 서민들은 무상교육 배급이나 받으면서 하향평준화 시켜 세금 내고, 표 뿌리는 노예로 만드는 거지. 정신들 차리세요!!


박근혜 때는 현실 적이였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대출받아 집 사서 대출 갚으면서 사는 게 부를 늘리고, 축적하는 거지요, 이번 정부는 가식적으로 이상적이고 착한 척은 앞에서 다하고, 규제로 부자 서민 다 못살게 만들고는. 결국엔 공무원 고위 국회의원. 대통령. 지네만 잘 먹고 잘 살고 싶어 뒤에서는 거짓부렁이 짓 하고. 박영선. 범칙금마저 안 내고 특혜 받는 거 보면 얼마나 파렴치한 것들인지. 문재인 착한 척 그만하세요. 노무현도 똑같았습니다. 엄청 비리 뇌물 극악으로 소리치더니 뒤에서 똑같은 짓꺼리.. 가족들이 뇌물 먹고 쌍꺼풀 수술하고 외제차 모는데 그걸 모르는 게 말이되나요?


장관 후보자들 하나같이 투기꾼에다 박영선처럼 막가파씩 인성에 다 자식과 서방 전부 외국에 두고 우리 혈세 따박따박받아 외국 가서 써제키고 모두 부적격자들이다 또 청기와집 대변인까지 완전 투기꾼의 면모에 혀를 내두릅니다, 누가 26억 집에 16억을 대출받을 수 있단 말인가 청와대가 아니면~ 우리 같은 국민이 그렇게 대출받을 수 있나요? 첫째은행에서 절대 대출 안 해준다 청기와집이니까 해줬겠지요~


투기왕 김의겸!! 완전 사기꾼이네요, 역대 최악입니다, 더 늦기 전에 사퇴하는게 좋아보입니다!! 10억 대출 상환할 돈이 있으면~ 아파트 매입하여 노모 모시고 살면 되지요~ 25억이 나 주고 복합건물 사는 것은 투기꾼이고~ 특히 재개발 지역에 샀다는 것은 서울시에 재개발 정보를 미리 받았다고 봐야됩니다, 하여튼 이놈의 물가 정부 주변 인사는 사기꾼에다가 전부 비리집단이네요.. 신재민과 김태우가 양심발언한 것조차 청와대가 나서서 고발하는 이런 사기꾼 정부이고 국민들이 절규하고 있어요!!


국토부 고위공직자가 장단기 부동산 포트폴리오 체계적으로 짜가면서 부동산 투기하는게 진짜입니까? 전임 장관은 일반 시민들 1주택자들도 부동산 투기꾼 적폐세력 취급하더니 지들은 아주 깨알같이 투기하고 자빠졌네요? 적와대 대변인이라는 인간은 작년에 16억 대출 받아서 강남에 26억짜리 건물 샀다면서요? 내로남불의 끝을 봅니다


문재인 치하에서 청문회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거의 다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만 인선하고, 그리고 대선당시 신세진 것들 갚으려고 어차피 청문회와 관계없이 그냥 임용했잖아요. 어떤 넘은 아예 청문회도 안했는데 임용했고.. 이런 불통이 있었나요? 취임 초기 쑈통하는 시늉하더니, 곧바로 역대급 불통의 본색이 드러나더니, 이제는 아예 독재로 가고 있어요. 그리고 주변의 무능한 좌파놈들은 권력잡은 것을 기회로 아예 대놓고 투기하면서 한몫 단단히 챙기려고 하고 도대체 무슨 짓꺼리인지..


한겨레 기자 시절 그렇게 정의로운척 하며 가진자 까면서 서민 코스프레 하던 김의겸.. 이분 집샀네 서민들 재개발에서 쫒겨난다고 하던분이 재개발에 상가주택 사서 상가와 아파트 받으려고 집샀네 이런 정보는 아무나 모릅니다, 재개발 사는 사람들은 아파트1채만 나오는줄 안다 상가도 나오고 아파트도 나올 물건은 부동산에서도 아무나 모릅니다, 언제까지 순진한척 하려고 정보없인 절대 이런 부동산 거래 못합니다, 청와대 관사에 살면서 10억이상 현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전세 산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보세요


국민들 수준이 좀 낮은 거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사적자치 원칙을 무너뜨리는 책동은 평화니 평등이니 인권이니 정의니 과거청산의 탈을 쓰고 우매한 대중들 가려운 데 긁어주는 위선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946년 3월, 북한 토지개혁법이 대부분의 소작농에게는 광명, 구원 같았겠지요. 좌파 정권 두 번 더 잡으면 극소수의 당지도부만 부와 힘을 갖게 되는 지옥이 올겁니다. 잘보세요. 좌파가 나라를 어떻게 망치는지요


도대체 김의겸 연봉이 얼마나 되는데, 잘나가는 중고기업이 가도 16억 현찰대출은 엉감생시인데.. 이사람은 뭔데 한방에 현금대출이, 그대출해준 은행 특검해야하는거 아닌가!서민은 은행 문턱이 턱걸이 보다 높아 사채로 내모는 이정권 정책이 과연 누구를 위한 정책이냐! 최순실은 거기에 비하면 양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