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봉이라는 인물을 통해 이 정부가 지향하는 역사관과 국가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반일 독립군이자, 625남침의 주요 인사였던 그의 시점을 보자면 대한 제국은 인정하지만, 대한민국은 부정합니다. 대한 제국은 초기 근대사회이자, 계급사회와 왕정이었고, 대한민국은 근대 사회에서 현대 사회로 넘어가는 시점에 타계급 사회와 대통령제이였습니다. 결국 이 정부에서 김원봉을 추대하고자 하는 관점은 철저히 대한 제국의 시점이고, 이는 분단 자체를 대한민국의 건국이 그 요인이며, 원래 대한 제국이 한반도의 정통성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일맥상통하죠.. 미국의 개입이 이 나라를 쪼개었고, 통일이 과업이라 주장했구요~

리고 1929년 김원봉은 조선공산당 재건 동맹 을 만들고 레닌 정치학교를 세웠죠.. 이 사람 해방 후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원래가 뼜소까지 공산주의자였고 조선반도 공산화가 목적이었고 그 목적은 김일성과 똑같았구요..


일제강점기 박정희 대통령이 학생을 가르칠 때 제자들이 말씀하시길 그 당시 국어가 일본 말 한국어는 일주일에 1시간 한국어 담당이셨던 박정희 각하는 한국 사람이 일본 말 쓰면 안 된다고 일본 선생이 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일본 말을 쓰더래도 우리끼리 있을 때는 한국말 하자고 역사 공부도 못하게 하는데 칠판에 태극기 그려놓고 이순신 장군 싸움 이야기나 시조를 창문을 열어놓고 가르치고 지우지도 않고 그냥 나가면 제자들이 지웠다고 그 당시 한국말 하면 간호사들이 이름 적고 했을 당시 우리네 국민들은 일본 말로 말해야 배급을 받아먹고 살던 시절이었지요.. 참으로 애국자이십니다..


팩트를 보면 독립운동을 한 것은 사실이나 6.25의 주범인 사람을 국군의 창시 자격으로 미화한 것은 매우 위험한 역사왜곡입니다. 문재인의 사상과 역사적 관점을 재평가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인지 북괴의 하수인인지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지막으로 김원봉을 쉴드 친 문재인에게 그럴 줄 몰랐다, 미쳤다, 치매다, 사이코패스다 등등 말들이 많지만.. 본질은 하나다. 그는 그냥 뼛속까지 공산주의자라는 것입니다.. 대선 토론만 봐도 북한은 주적이 맞냐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던 거나 자서전에 베트남 공산화에 희열을 느꼈다는 것만 봐도 그는 절대 뽑지 말아야 할 인간이였습니다.. 아무리 박근혜에게 실망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간첩 같은 인간을 뽑아서 대통령에 앉혔다는 건 그만큼 민도가 낮다는 증거입니다. 정치인도 문제지만 국민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정신 차릴 때입니다. 반문 반민주 당해서 나라 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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