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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전용기로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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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은 지금으로부터 2달전인

3월달에 중국으로 비밀리에 방중을했는데요,

그런데 이번 5월 7~8일에 또 다시 북한 전용기를 통하여

 방중을 하여 시진핑과 비밀 회담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현재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전용기편으로 중국 다롄을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사실이 확인됬습니다,

현재 여러가지 내용을 종합해보면 중국 다롄을 방문한 인물은

북한의 김정은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는 자국산 항공모함의

시험 운항식 참석을 위해 다롄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되어

중국과 북한의 최고지도자들 간의 회동 여부에도 논란입니다,



5월 8일에 대북소식통에서는 중국을 방문한 북한 최고위급 인사는

5월 7일에 전용기 비행기으로 중국의 다롄 공항에 도착하여

중국의 고위급 인사들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됬는데요,

중화권 매체에서는 북한의 김정은의 전용기와 동일한 기종인

일류신 62형 비행기가 고려항공 마크가 없는 상태로

다롄 공항에서 착륙한 모습이 확인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대규모 SNS 어플리케이션인 웨이보에서의

많은 중국 시민들은 5월 6일부터 다롄 공항과

시내에 대한 교통 통제가 갑자기 심해졌다는 내용이 많은데요,

현재 중국의 다롄시 방추이다오 영빈관은

많은 경비와 주변의 도로가 통제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북한의 행동들은 미국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앞에두고

북한에게 비핵화뿐만 아니라 대량살상무기(WMD)프로그램의

영구적인 폐기를 요구하는 상황에 다급해진 북한이 다시

'중국 방문 카드' 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김정은은 지난 3월 말에 베이징 방문을 통하여

남북과 북미로만 쏠리던 북한 비핵화 협상을

중국에서도 간섭할 수 있게 만들어준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또 한번 북중 정상 회동이 성사되면

북한이 중국을 우호국으로 내세우면서

북미 협상에 대한 미국의 초강경적인 대응에대해

북한이 미국을 상대로 한번 깝쳐보겠다는 행동으로 해석됩니다